일하는 엄마를 위한 제안

1. 아이에게 하루에 세 번 이상 전화한다
아이에게 자주 전화를 걸어 “엄마는 민지를 사랑해. 집에 가서 동화책 읽어줄게” 하면 아이 정서에 큰 도움이 된다. 하지만 “놀이방 다녀와서 손은 씻었니?” 하고 감시하듯 통화하는 것은 오히려 해롭다.

2. 대리 양육자를 자주 바꾸지 않는다
베이비 시터나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1:1로 아이를 돌봐줄 사람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. 대리 양육자를 자주 바꾸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. 아이가 양육자에게 정을 붙이자마자 헤어져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애착 형성이 제대로 될 수 없다.

3. 돌보는 사람의 잘못을 아이 앞에서 탓하지 않는다
아이가 듣는 데서 대리 양육자의 잘못을 탓하거나 흉을 보는 일이 없도록 한다. 엄마의 말을 들은 아이는 대리 양육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다. 또 부모의 아래에 있다는 종속적인 관계로 받아들이게 돼서 돌보는 사람으로부터 교육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. 따라서 낮에는 말썽을 부리고 저녁에는 부모에게 고자질을 하게 된다. 아이가 고자질을 할 때는 그러지 않도록 엄마가 타이르는 것이 현명하다.

4. 하루에 딱 30분, 아이만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
아이와 하루 종일 지내면서 짜증 부리는 엄마보다는 단 30분을 놀아줘도 애정을 듬뿍 주는 엄마가 아이에게 더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. 밀린 집안일과 회사일을 모두 접어두고 아이를 위해 30분만 시간을 내자.

문제 엄마 아빠를 위한 육아 제안

 

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
댓글
0
취소

스킨 기본정보

colorize02 board
2017-03-02
colorize02 게시판

사용자 정의

1. 게시판 기본 설정

도움말
도움말

2. 글 목록

도움말
도움말
도움말
도움말
도움말

3. 갤러리 설정

4. 글 읽기 화면

도움말

5. 댓글 설정

도움말

6. 글 쓰기 화면 설정

도움말

BABYHOLIC[아빠들의육아홀릭]은 건전하고 올바른 아빠들의 육아를 도움줄수있는 공간입니다.

"육아"이외 아빠들이 즐기고 볼수있는 다양한 커뮤니티가 존재합니다